잣눈도 모르고 조복(朝服)을 마른다 ,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ecency : 품의, 체면, 예절오늘의 영단어 - zeal : 열정, 열의오늘의 영단어 - recruitment exam applications : 취업시험 응시오늘의 영단어 - admit : 시인하다, 인정하다오늘의 영단어 - throat : 목, 인후, 숨통, 목구멍, 식도궁핍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, 불행은 위대한 인물을 낳는다. - 빅토르 위고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(和同)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(禮)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즉 음악은 신분, 연령,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,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. -예기 돌아가자 고향으로. 고향의 전원이 장차 묵으려 하지 않는가. 어찌 돌아가지 않으리요. 뜻대로 되지 않는 벼슬길에 얽매여 있는 것보다는 전원으로 돌아가서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즐거움은 더할 것이 없다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leaving one's hat on : 모자를 쓰고 있는